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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알기(3) 예수와 임마누엘 의미를 설명해보시오(Kor/Eng)  동시통역설교 조동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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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알기(3) 예수와 임마누엘 의미를 설명해보시오(Kor/Eng) 동시통역설교 조동현 목사

메리 스티븐슨의 시 '모래 위의 발자국' " Footprints in The Sand " 어느 날 한 사람이 밤에 꿈을 꾸었습니다. 주님과 함께 해변을 걷고 있는 꿈이었습니다. 하늘 저쪽으로 자신의 지나온 날들이 비쳤습니다. 한 장면씩 지나갈 때마다 그는 모래 위에 두 사람의 발자국이 난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는 그의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주님의 것이었습니다. One night a man had a dream. He dreamed he was walking along the beach with the Lord. Across the sky flashed scenes from his life. For each scene, he noticed two sets of footprints in the sand; One belongs to him, and the other to the Lord. 인생의 마지막 장면이 비쳤을 때 그는 모래 위의 발자국을 모두 돌아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발자국이 한 쌍밖에 없을 때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When the last scene of his life flashed before him, he looked back at the footprints in the sand. He noticed that many times along the path of his life there was only one set of footprints. 그리고 그때는 바로 그의 삶에 있어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들이었습니다. 그는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주님께서는 언제나 저와 함께 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니 어려운 시기에는 한 사람의 발자국밖에 없습니다. 제가 주님을 가장 필요로 했던 시간에 주님께서 왜 저와 함께 하지 않으셨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He also noticed that it happened at the very lowest and saddest times in his life. This really bothered him and he questioned the Lord about it. "Lord, you said that once I decided to follow you, you'd walk with me all the way. But I noticed that during the most troublesome times in my life, there is only one set of footprints. I don't understand why when I needed you most you would leave me.." 주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나는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버리지 않는단다. 네 시련의 시기에 한 사람의 발자국만 보이는 것은 바로 내가 너를 업고 갔기 때문이란다.” The Lord replied, "My precious child, I love you and would never leave you. During your times of trial and suffering, When you see only one set of footprints, it was then that I carried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