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매일 시편 11일째 시편 31편


환란과 고통 중에서도 우리를 견고하게 하시는 하나님!

주님은 내가 피할 바위이십니다. 어떤 대적도 허물어뜨릴 수 없는 견고한 산성이십니다.

악한 세력들은 하나님께로부터 나를 떨어뜨리려고 올무를 놓습니다. 불평하게 하지만 입술로도 원망하지 않고 믿음을 선포하게 하소서.

저는 고난 중에서도 기뻐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고난 중에 있는 저를 아시고 그 고난에 메이지 않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용서의 하나님!

죄 때문에 슬픔과 탄식으로 하루를 보내지 말게 하소서. 대적들의 참소에 동조하여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다시 일어서도록 주님의 사랑을 비추어주소서. 주님의 놀라운 비밀을 깨닫게 하시어 주님을 찬송하게 하소서. 주님을 바라보고 담대하고 강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회수 0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